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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송의 기적소리 울려가는 철도수송전사들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철도수송전사들이 두줄기 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고있다. 이들의 가슴가슴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보도된 이후 일평균 기관차실동기대수를 109.3%로 보장함으로써 현재까지 계획보다 많은 화물을 수송하였다.
평양철도국 수송전사들은 전기기관차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철길상태에 따르는 합리적인 운전방법을 받아들여 화력탄과 세멘트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전투장마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서 련일 성과를 올렸다.
이 기간 청진철도국, 라선철도국이 증송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려 매일 화물수송계획을 평균 103.3%, 140.7%로 초과수행하였다.
나라의 동맥을 지켜선 철도수송전사들의 증송성과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받들고 만리마대진군을 다그치고있는 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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