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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력사와 전통 빛내여나가자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청년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명절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조선청년들의 애국충정과 기상을 과시하는 혁명적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90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령도밑에 청년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조선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혁명이 전진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진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조선청년운동의 참다운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청년절로 제정해주신것은 주체적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만대에 빛내여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였다.
오늘의 시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더욱더 부각되고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의 대경륜속에서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들썩이고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같은 시대정신이 태여나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가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만 청년들이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것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력사적총화이다.
사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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