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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과의 군사협정 페기 요구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4일 남조선의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가 일본과의 불평등한 군사정보보호협정 유효기간을 연장하려는 괴뢰당국의 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11월 23일 국민들의 초불투쟁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박근혜《정부》가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했다고 규탄하고 이 협정은 검토와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은 그야말로 불법적인 협정이라고 까밝혔다.
협정체결로 일본이 남조선에서 《집단적자위권》을 자유로이 행사할수 있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지금 협정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하는것도 적페청산이라고 강조하고 식민지지배와 침략전쟁에 대하여 단 한번의 인정도 사과도 하지 않은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을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불법적인 협정을 당장 페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8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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