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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친선단체들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단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칠레지부, 메히꼬지부, 뻬루지부가 미국부대통령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조선과의 외교관계단절을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19일 이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부대통령이라는자가 칠레를 행각하면서 브라질과 메히꼬, 칠레, 뻬루에 조선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할것을 요구한 사실을 폭로하고 이를 내정간섭행위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대조선고립압살책동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른 나라 인민들을 예속시키려 하고있으며 인류의 리상을 무시하는 저들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고 하면서 미국부대통령의 망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과 외교관계를 맺은 라틴아메리카의 자주적인 나라들이 서로의 친선과 교류를 더욱 심화시켜나갈것을 호소하면서 성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만을 떨쳐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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