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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은 제 운명 걱정하는것이 좋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제 운명부터 걱정하는것이 상책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바늘방석에 앉은것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세계의 주요언론들이 조미관계에서 조선이 일방적으로 위협을 받던 국면이 변화되였다고 떠드는 속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사거리안에서 살고있는 미국인들은 불안하기가 이를데 없다.
15일 뽈스까인터네트잡지 《뽈스까》에 게재된 동영상자료는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발언을 하고 이에 조선이 괌타격으로 맞서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최근 며칠사이 핵방공호판매량이 엄청나게 급증하였다, 매우 큰 긴장감이 조성되고 사람들은 안전보장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였으며 결국 핵방공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미 핵방공호의 재고량은 다 나갔지만 회사는 수천개를 더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과 세계각국에 판매하는 량을 늘이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오스트리아신문 《데르 스탄다르드》는 북조선의 미싸일공격에 대처하여 괌도 안보당국이 유사시 행동준칙과 관련한 소책자를 발간하여 인터네트에 게재하고 주민들이 누구나 할것없이 이 소책자를 읽어볼것을 요구하였으며 괌도에 이어 하와이당국도 상기 소책자들을 주민들에게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어느 한 보도물도 조선반도안전구도에서 조선의 영향력이 현저히 상승하여 조미관계에서의 발언권도 그에 따라 올라가고있으며 미국과 남조선의 주식시장들의 주가하락이 초래되고 괌도주민들이 공포에 떨고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가뜩이나 공포분위기에 휩싸여있는 가운데 얼마전에는 괌도에 있는 2곳의 라지오방송이 실수로 비상사태경보까지 내보내 주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하였다.
미공화당소속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은 《수백만의 미국인들이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사거리안에 살고있다.》는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상기시키는 서한을 제출하였다.
이렇듯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며 지난날 우리에게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던 미국이 비참한 운명의 분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미국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려던 자기의 죄악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는것이다.
문제는 그만했으면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알만큼 알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우리를 상대로 《실력행사》를 해보겠다고 덤비고있는것이다.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16일 칠레를 행각하면서 여러 나라들에 《북조선과의 외교관계단절》을 강박해나서면서 《경제적 및 외교적압박》에 대하여 떠벌였다.
국민들은 발편잠을 자지 못하는데 트럼프행정부의 요직인물들은 입에서 뱀나가는지 구렁이 나가는지도 분간 못하고 화를 계속 청하고있으니 가련하다.
미국은 세계를 돌아치며 《동맹국보호》니 뭐니 하며 부질없는 반공화국대결압박소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제 나라의 운명부터 걱정하는것이 더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95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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