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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격화는 수십년동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정치군사적압력과 도발, 경제제재를 끊임없이 감행하여온 미국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으며 오늘 조선이 보유한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강력한 자위적수단으로 되고있다.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제재결의》까지 조작하면서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지만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미국이 조선과의 《군사적대응》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절대로 어쩌지 못할것이다.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전투적인사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676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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