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9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청년절원무곡》의 선률이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되새겨보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뵙고싶었습니다》, 《우리는 만리마기수》,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 등의 노래가 무도회장들에 메아리쳤다.
무도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으로 뭉쳐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쳐갈 결의에 넘쳐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0179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