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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집권자의 《북핵금지선》나발은 주제넘은 잡소리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집권자의 《북핵금지선》나발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고 뒤를 감당해낼 뾰족한 대안도 없는 주제넘은 잡소리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자의 《북핵금지선》타령은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 나머지 미국에 편승하여 정세를 오늘과 같은 험악한 지경에 몰아온 저들의 추악한 범죄를 가리우고 세계여론을 오도해보려는 궁여지책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괴뢰따위들이 계속 아부재기를 쳐도 핵무력강화를 위한 공화국의 줄기찬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은 어리석은 망상을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고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민심에 의해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답습하게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677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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