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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08)

고귀한 지침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9(1950)년 6월 29일 민청중앙위원회(당시)의 한 일군에게 전시환경에 맞게 민청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께서는 청년들에게 조국보위사상을 심어주어 그들로 하여금 우리 조국앞에 엄중한 시기가 닥쳐왔다는것, 미제와 그 앞잡이 리승만괴뢰도당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을 수호하지 못하면 우리 인민이 또다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과 우리의 민주제도를 고수하지 못하면 청춘의 희망도 포부도 미래도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청년들이 자기에게 지워진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울 각오를 가지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이날의 교시는 조국과 청춘, 조국의 운명과 청춘의 삶에 대한 진리를 깨우쳐주시는 가르치심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1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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