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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만행자료 새로 공개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8일 1980년 5월 반미자주화와 반파쑈민주화를 요구하여 일떠선 광주봉기자들을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각종 총포탄을 무차별적으로 퍼부어 학살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봉기당시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은 자동소총, 권총, 기관총, 반땅크로케트탄을 비롯한 10여종의 화력무기실탄 50여만발과 근 200개의 수류탄, 1t 200㎏의 고성능폭약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군사파쑈도당은 또한 광주봉기진압에 투입하기 위해 긴급이동전개한 괴뢰공군의 전투기들에 20㎜포탄을 공급하고 출격대기상태에 있게 하였다.
이 자료는 광주대학살당시에 작성되여 괴뢰기무사령부가 보관하고있는 《광주사태시 계엄군실탄사용현황》에 기록되여있다고 한다.
전두환군부깡패들의 살인명령에 따라 땅크와 장갑차, 미싸일로 중무장하고 광주로 쳐들어간 《계엄군》야수들은 단 10일동안에 5,000여명의 봉기자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하고 1만 4,000여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만행을 감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97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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