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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단체 김정일총비서의 선군령도업적은 길이 빛날것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타이조선친선협회가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8월 25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날이다.
세상사람들은 선군이라는 말을 들어왔지만 왜 조선이 선군을 중시하고있는지 다는 알지 못한다.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해방된후 5년도 안되여 미국에 의해 강요된 전쟁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허나 그들은 뛰여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전쟁을 승리로 결속하였다.
3년간의 전쟁을 통하여 조선인민은 총대의 귀중함을 뼈에 새기였다.
최고사령부 작전대곁에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군술을 익히시며 성장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은 놀라운 기적들을 창조하여 세계를 경탄시켰으며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굳건히 다져졌다.
이 나날 조선인민은 당과 수령을 믿고 따르면 무서울것이 없다는 든든한 배심을 지니고 선군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하였다.
오늘도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승리만을 떨치고있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15131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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