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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또지방 총련일군들의 긴급모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과 북침핵전쟁소동으로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재일동포들을 애족애국운동에로 총궐기시키기 위한 간또지방 총련일군들의 긴급모임이 23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총련 중앙단체, 간또지방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허종만의장은 발언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속적인 성공에 겁을 먹고 혼비백산한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발동하여 반공화국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전대미문의 압박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끝내 21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범죄를 저지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과 군사적도발망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가 극도로 첨예해지고있으며 세계는 일찌기 체험한적 없는 일촉즉발의 위기사태라며 숨을 죽이고 주시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총련조직을 사수하며 동포들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긴급모임후 진행된 총련중앙단체 책임일군들과 간또지방 본부위원장들의 협의회에서는 당면한 투쟁과 행동지침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12461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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