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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말레이시아 국경절 축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1일 술딴 무하마드 5세 말레이시아 15대 국왕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말레이시아 국경절에 즈음하여 페하와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고 기대하면서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페하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315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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