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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싸드》배치지로 가려던 미군자동차 저지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8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의 주민들이 《싸드》배치지로 들어가려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자동차들을 쫓아버리였다.

이날 오전 미군번호판을 단 자동차가 여러명의 미제침략군을 태우고 《싸드》배치지로 들어가기 위해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 도로에 들어섰다.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추가배치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결사대를 뭇고 철야로 도로와 다리를 지키고있던 원불교인들과 현지주민들이 자동차를 막아나섰다.
그들은 파쑈경찰의 폭압속에서도 완강히 저항하여 끝끝내 미제침략군의 자동차를 쫓아냈다.
마을회관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대기하고있던 미제침략군의 승용차도 꽁무니를 빼고말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6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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