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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대화》타령에 비낀 흉심 폭로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는 《대화의 조건》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 악취가 짙게 풍기는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내든 《대화의 조건》은 트럼프패들이 조미대화의 《3대조건》으로 내놓은 《핵시험중단, 탄도미싸일시험발사중지, 도발적언행중단》이나 박근혜《정권》이 고집하던 《선비핵화》궤변의 복사판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당국의 《대화》타령의 목적은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끝까지 편승하여 더러운 흉심을 달성하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모르면서 외세에 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외면하는자들이 떠들어대는 《대화의 조건》이라는것은 영원히 있을수도 없고 실현될수도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친미사대에 쩌들어 미국을 업고 사는것을 숙명처럼 여기는 남조선당국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의 수렁판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비참한 파멸의 구렁텅이에 처박힌 박근혜역도의 말로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1276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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