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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선언문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호전적인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
다른 나라들을 마치도 저들의 식민지처럼 여기면서 주권침해와 경제제재를 일삼고있는 미국의 행위는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강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밝혔다.
선언문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조선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공산주의재건동맹은 조선인민에게 보내는 련대성편지에서 트럼프는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전쟁폭언들을 서슴없이 줴쳐댐으로써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을 낱낱이 드러냈다고 밝혔다.
편지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성과와 승리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승리로도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핵보유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기본담보로 된다고 확신하면서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뻬루전국어린이건강협회 근로자통일로조는 성명에서 조선은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핵무기를 보유한 평화애호국가이라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대조선《제재결의》를 하루빨리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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