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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남녀축구팀들의 9월 주요 국제경기일정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남녀축구팀들이 9월에 아시아축구련맹이 주관하는 여러 국제경기들에 출전하게 된다.

5일에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아시아컵경기대회 최종예선 2조에 속한 조선팀과 레바논팀사이의 경기가 진행된다.현재 2전 2승을 기록하고있는 레바논팀과의 이날 경기는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13일에는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 지역간 준결승 4.25팀(조선)과 JSW벵갈루루팀(인디아)사이의 2차경기가 벌어지게 된다.
청소년녀자축구팀이 선수권《방위전》에 나선다.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조별련맹전 2조에 속해 일본, 오스트랄리아, 방글라데슈팀과 대전하게 된다. 조선 16살미만녀자축구팀은 2015년 대회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타승하고 선수권을 보유하였다.
청소년남자축구팀은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경기에 참가하며 중국 홍콩, 중국 대북, 중국 마카오, 브루네이팀과 승부를 다투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386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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