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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해고자복직공약 외면하는 당국에 항의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공무원로조가 8월 31일 해고자복직공약을 외면하는 당국에 항의하여 단식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식롱성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이 이날 청와대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대통령》선거때 로조설립을 인정하고 해고자들을 복직시킬것을 약속하였지만 당선이후 100일이 지난 오늘까지 아무러한 대책도 취하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의 태도는 현재의 법외로조의 처지를 그대로 두고 모든 로조활동을 막으려는것과 같다고 항의하였다.
며칠전 로조성원들이 관계당국과의 면담을 요구하여 3시간이상 기다렸지만 담당국장이라는자가 불법로조이기때문에 만날수 없다고 떠벌이며 외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더이상 기다릴수 없다고 하면서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없으면 현 《정부》를 리명박, 박근혜《정부》와 동일하게 간주하고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약속을 리행하지 않는 이상 로조가 투쟁에 나설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로조위원장과 해고자전원이 《정부》청사 맞은켠에서 단식롱성에 들어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83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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