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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친미친일사대매국책동 규탄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일본수상 아베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 무슨 《북핵과 미싸일도발》에 대한 《공조 및 대응방안》을 협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회 하원의원대표단과 마주앉은 자리에서는 미국이 《북에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는데 대해 《감사드린다.》느니 뭐니 하고 아양을 떨면서 그에 적극 공조해나설 자세를 드러냈다.한편 괴뢰외교부 1차관이라는자도 미국을 찾아가 상전들에게 《북핵문제》에 따른 협력과 《동맹》강화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용납 못할 친미친일사대매국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전략적지위가 완전히 달라지고 국제력학관계가 변화된 오늘에 와서까지 구태의연하게 외세추종행위에 매달리는것이 스스로 파멸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가 누구이든 우리를 건드리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자들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흘려듣고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대결망동에 광분하는 적대세력과는 점잖게 말로 해서는 안되며 오직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는 교훈이다.
남조선당국은 미일상전들과의 반공화국모의판에 계속 끼여들다가는 곁불에 타 없어지는 신세가 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13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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