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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의 국방공업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오늘 조선의 국방공업은 적들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끄떡없이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첨단무기도 만들어내고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백두산병기창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론평은 오늘에 와서 조미대결구도는 근본적으로 뒤바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비핵국가로서 미국의 핵공갈과 위협을 일방적으로 받아야 했던 우리 공화국은 오늘날 미국본토를 핵공격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능력을 갖추게 되였으며 본토에 포탄 한발 떨어져본적이 없다던 미국의 허장성세는 이미 과거의 일로 되였다.
조선반도가 아니라 미국본토를 최후의 결전장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하나의 가설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한 정설로 굳어지게 되였다.
미국이 비대한 힘을 믿고 함부로 우리에게 선불질을 해댄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쌓인 원한과 보복의지를 총폭발시켜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의 력사를 끝장내고야말것이다.
미국은 나날이 강대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모습을 똑바로 보고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는 무모한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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