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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선군절경축행사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15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도이췰란드, 끼르기즈스딴에서 경축집회, 업적토론회, 련대성모임,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선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될 때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토마스 리히테르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업적을 찬양하고 세계사적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조선인민이 선택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뚜렷이 증명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련대성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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