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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부질없는 지랄발광 조소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평양을 향하여 단행된 공화국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과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이 쫄딱 나서서 저들의 정수리에 불벼락이라도 떨어진듯이 아부재기를 치며 볼썽사납게 놀아대고있다.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상임위원회를 소집한다, 《규탄성명》을 발표한다 하며 한바탕 분주탕을 피웠다.괴뢰호전광들은 《강력한 응징능력을 과시》하라는 집권자의 폭언에 따라 《F-15K》전투기의 폭탄투하훈련놀음을 황급히 벌려놓았는가 하면 《현무》미싸일의 훈련장면을 공개하면서 어리석은 객기를 부리였다.한편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핵전략자산들의 반입에 대해 떠들며 미국, 일본과 함께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회부하겠다고 복닥소동을 피웠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천지를 진감하는 주체탄의 불뢰성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피해망상증의 극치이며 리성잃은 대결광들의 부질없는 지랄발광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외세의 손아귀에 목줄을 단단히 잡혀 총탄 한발 마음대로 날리지 못하는 허재비같은자들이 《응징》이니 뭐니 하고 목을 빼들고있는 꼴이야말로 절간의 돌부처도 폭소를 터칠노릇이라고 야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은 쓸데없는 부산을 그만 피우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다.백두산혁명강군의 강철포신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다가는 남조선판도가 순간에 쑥대밭으로 화할수 있다.
남조선괴뢰들은 제 발등의 불도 끄지 못해 쩔쩔매는 미국을 믿고 대책없이 날뛰다가는 멸망의 운명밖에 차례지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32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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