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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청산하여야 한다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의 과거범죄를 보여주는 력사의 진실들이 계속 밝혀져 이 섬나라를 궁지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 악명높은 《731부대》의 세균무기개발과 인체실험만행에 관한 병사들의 증언을 수록한 록화테프가 공개된데 이어 며칠후에는 일본의 력사학자에 의해 독도가 조선의 고유한 령토임을 립증하는 일본의 옛 지도가 공개되였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일본이 그렇게도 애써 감추고 부정하려 하였지만 력사의 진실은 가리울수 없는 법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흘러온 력사는 다시 쓰고싶어도 다시 쓸수 없는것이며 구미에 맞게 가공할수도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이 흉심을 품고 날뛸수록 력사는 일본의 과거와 함께 그 과거를 찬미하는 현재까지도 범죄적인것으로 만들어버린다.
일본에 있어서 과거죄악에 대한 미화분식에 열을 올리며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을 받기보다는 성근한 자세에서 과거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청산하는것이 현명한것이다.
일본은 망상에 사로잡혀 헛된 몸부림을 하지 말고 랭철한 리성과 성근한 자세로 력사를 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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