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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대회 선수들을 위한 연회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4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와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일국 체육상, 김춘식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동정호 내각부총리는 축하연설에서 우리 선수들이 이번 경기대회에서 거둔 성과는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무쇠마치로 짓부셔버리기 위한 총결사전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수, 감독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만을 안아오는 당과 조국의 참된 체육인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국향선수는 답사에서 이번 경기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을 심어주고 이끌어준 당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경기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더 높이, 더 자랑차게 휘날려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77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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