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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들 수소탄시험성공 축하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에 접한 평양시민들이 크나큰 환희에 휩싸여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 강국의 힘과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한 사변중의 대사변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터치고있다.
평양역앞 대형전광판앞에서 기자와 만난 평양종합인쇄공장 로동자 김영수는 이렇게 언급하였다.
얼마나 기쁘고 가슴후련한지 모르겠다.
지난 7월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련이은 성공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울려퍼진 주체조선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은 우리의 명줄을 끊어버리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의 면상을 보기좋게 후려갈긴 쾌승이다.
빈말을 모르는 조선,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조선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미제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탄들을 가진 조선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박영식은 또다시 행성을 진감시킨 핵뢰성은 주체조선의 막강한 국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을 세계앞에 다시금 시위한 일대 장거이며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대책없이 객기를 부려대는 날강도 미제에게 내린 단호한 징벌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대경사를 안아온 주체조선의 미더운 핵과학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3623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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