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일본과의 공모결탁책동 단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라는것을 요란히 떠들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이 얼마전 일본반동들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하기로 모의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친일역적인 박근혜가 남겨놓은 가장 대표적인 적페의 하나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현 남조선당국의 친일역적행위가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기는커녕 또다시 해외팽창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을 부추기는 결과를 빚어내고있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패망한지 7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을 꼬물만큼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괴뢰들이 이에 대해 모르는척 하면서 오로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압살할 흉계밑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하기로 하였으니 이것을 과연 묵과할수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자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박근혜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일본과 같은 간교한 여우를 《우방》으로 개여올리며 재침의 길잡이노릇을 자청한다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 비참한 멸망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324082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