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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화성-12》발사훈련은 자주적권리행사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29일 평양에서 솟구쳐오른 조선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일본 혹가이도의 오시마반도와 에리모갑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명중타격하였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공화국의 경고에 도전하여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끝끝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무력시위의 일환으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행사라고 밝혔다.
론평은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함으로써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였다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유엔에서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였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미국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에는 아랑곳없이 대규모침략무력과 7개 추종국가군대들까지 끌어들여 우리 문전앞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갔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책임지지도 못할 망발들을 탕탕 늘어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국면으로 몰아가고있는 조건에서 공화국은 이번에 단호한 실제적대응조치로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을 내디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조선으로 하여금 보다 강도높은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끔 만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2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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