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북핵문제해결》타령은 천하역적행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나발을 집요하게 불어대고있다.

남조선집권자부터가 《북핵문제의 력사는 제재와 대화가 함께 갈 때 문제해결의 단초가 열렸음을 보여주었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비핵화노력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은 상호보완적역할을 하면서 선순환구도속에 진행되여야 한다.》고 력설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앞에 얼혼이 나가 리성마저 잃은채 앉을 자리, 설 자리도 모르고 헤덤비는자들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주제넘게 《북핵문제해결》타령을 불어대는것은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외토리신세가 되고 저들의 《흡수통일》야망이 물거품이 되는데로부터 오는 극도에 이른 불안감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거듭 충고하건대 남조선당국이 잠꼬대같은 나발을 계속 불어대다가는 임기기간 우리와 변변한 대화 한번 해보지 못하고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을수밖에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북핵문제해결》타령은 트럼프패거리들의 전쟁광기를 부추겨 남조선에 무서운 핵참화를 불러오는 반민족적망동이고 천하역적행위이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은 이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개꿈에서 벗어나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emocracychronicles/1528691034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