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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창립 60돐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발기에 의하여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가 창립(1957.9.7.)된 때로부터 60돐이 되였다.

그 나날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촬영소에서는 460여편에 710여개부의 만화영화들을 창작하여 새 세대들의 교육교양에 이바지하였다.
주체48(1959)년에 첫 만화영화 《우리 동산》이 나온데 이어 1960년대말까지 《금도끼와 쇠도끼》, 《흥겨운 들판》, 《미군 나가라》 등 70여편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1970년대에 주체적만화영화의 전면적개화기가 펼쳐졌다.
《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 《도적을 쳐부신 소년》, 《소년포수》 등 백두산3대장군께서 들려주신 이야기가 67편의 만화영화로 옮겨졌다.
《답을 찾은 두 소년》, 《원쑤를 갚은 옥돌이》를 비롯한 각이한 주제의 단편만화영화들도 수많이 창작되여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조국을 사랑하고 착취계급을 미워하는 정신을 새겨주고있다.
《다람이와 고슴도치》, 《령리한 너구리》, 《소년장수》, 《고주몽》과 같이 련부작, 장편 등 여러 형식의 작품들도 나와 조선만화영화예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였다.
조선만화영화들은 제4차 국제만화영화축전과 제1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 등에서 금상을 비롯한 축전의 최고상들을 수여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64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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