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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해군 련이은 북침해상훈련에 광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들이 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에 열을 올리며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괴뢰해군 1함대의 호전광들은 4일 조선동해에 잠수함, 해상작전직승기들을 내몰아 반잠수함훈련을 진행하며 화약내를 피운데 이어 5일에는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고속정 등을 투입하여 함포실탄사격훈련을 미친듯이 벌리였다.
괴뢰들은 이 불장난소동을 조선남해에로 확대하려 하고있다.
3함대의 호전광들도 나흘동안 각종 수상함선들과 잠수함, 해상초계기, 해상작전직승기들을 동원하여 괴뢰공군의 전투기, 수송기들 그리고 괴뢰륙군의 전파탐지기부대들과 함께 해양차단작전, 실탄사격훈련을 비롯한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을 획책하고있다.
이 훈련기간에 괴뢰들은 미제침략군의 해상초계기들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반잠수함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괴뢰들의 무모한 북침해상훈련은 미욱스러운 상전의 등을 믿고 부려대는 한갖 어리석은 불장난질에 불과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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