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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북핵문제해결》나발 규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무슨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쩍하면 《북핵문제》의 력사는 《제재와 대화가 동반》될 때 《문제해결의 길이 열렸음을 보여주었다.》느니 뭐니 하는 나름대로의 수작을 내뱉았는가 하면 얼마전 괴뢰외교부와 통일부 업무보고에 이어 진행된 토론이라는데서도 《비핵화와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은 《호상보완적역할》을 하면서 진행되여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앉을 자리, 설자리도 모르고 헤덤비는 무지한 짓거리이고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어리석은 잠꼬대가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을 고집할수록 북남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나중에는 완전히 파탄되고만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은 조선반도핵문제의 원인과 본질도 모르고 북남관계개선의 근본장애가 무엇인지도 깨닫지 못하는 우매와 무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시커먼 속통에 어울리지 않는 말장난을 작작 부려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이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다가는 임기 전기간 우리와 변변한 대화 한번 못해보고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밟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이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4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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