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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에는 미국의 제재압박 통하지 않는다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제재소동과 군사적해결망상은 전혀 현실성이 없는 자멸적인 객기이라는것이 이번에 국제사회가 또다시 명백히 내린 결론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방과학부문의 어느 한 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신데 대한 보도에 국제사회가 비상한 관심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해 렬거하였다.
전문가들은 조선이 국방공업의 주체화를 강조하는데 대하여 특별히 관심을 돌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고있다.또한 조선의 핵억제력은 그렇게 값진것이기때문에 그 어떤 압력이나 최후통첩, 유혹에 흔들려 핵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서방의 미싸일전문가들은 아무리 2중3중의 요격체계를 갖춘 나라일지라도 수중과 공중에서 동시에 련발적으로 날아오는 조선의 최신형탄도로케트들을 과연 막아낼수 있겠는가고 의문시하고있다.
론평은 트럼프행정부는 조선의 현실적인 힘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아직도 그 무슨 제재와 군사적선택에 허망한 기대를 걸고 고치속의 애벌레처럼 놀아대는것은 그야말로 비극이다.
명백한것은 미국이 리성을 잃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무분별하게 매여달릴수록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은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비상한 속도로 끊임없이 강화되여나간다는것이다.
지축을 뒤흔들어놓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그에 대한 웅변적실증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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