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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로선이 안아온 력사적쾌거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7월의 련발적인 특대사변들에 이어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머리우에 내리친 정의의 핵철퇴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은 격정에 넘쳐 자기들의 심정을 피력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리평택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창건기념일을 앞두고 단행된 특대사변에 접하고보니 커다란 긍지감으로 가슴후련해짐을 금할수 없다.
수소탄시험성공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위협하며 포악무도하게 날뛰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코대를 다시한번 보란듯이 꺾어놓은 민족의 대경사이며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이 안아온 력사적쾌거이다.
당의 병진로선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의 투쟁기풍은 우리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고혁철은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의 자강력제일주의에 대한 일대 과시이며 적들이 그 무엇으로써도 계산할수도 해석할수도 없는 무한대한 국력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미제가 움쩍만하면 수소탄을 장착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이라는 저주로운 침략국가를 통채로 불바다로 만드는 광경이 금시 보일것만 같아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겠다.
우리 청년과학자들은 국방과학전사들처럼 온갖 지혜와 슬기, 재능을 다 바쳐 인민경제의 주체화를 실현하기 위한 첨단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해나가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2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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