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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출판보도부문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삼지연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출판보도부문 기자, 언론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였다.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혁명박물관과 보천보전투지휘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소방회관을 비롯한 전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명제비, 리명수혁명사적지 등도 찾았다.
삼지연군에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은 답사행군대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위력을 떨쳐갈 맹세를 다지였다.
삼지연혁명사적관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5(1956)년 6월 9일 답사행군대원들과 하루밤을 보내신 삼토공귀틀집을 참관하였으며 백두산에 올랐다.
소연지봉, 간백산, 무두봉밀영을 답사한 행군대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도착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몸소 지으신 송시비앞에서 해설을 듣고 백두산밀영을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청봉, 건창, 무포숙영지와 신사동혁명전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등을 돌아보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도 참관하였다.
답사행군길에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과 혁명가요합창경연, 혁명전통교양주제의 속필, 달필경기, 작품발표회, 체육경기를 비롯한 정치문화사업들도 진행하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전국출판보도부문 기자, 언론인들의 결의모임이 삼지연대기념비앞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127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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