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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기계 소년《힘장사》,련이어 새 기록 수립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력기계에 전도가 기대되는 소년《힘장사》가 나타나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그가 바로 기관차체육단의 력기선수 정진만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력기 65kg이상급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공화국청소년 새 기록을 수립함으로써 다시금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지난해 청소년선수권대회와 올해에 있은 제54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의 남자력기 65kg이상급 3개 세부종목에서 련이어 새 기록을 세워 사람들을 놀래웠다.
1년동안에 3차례의 경기대회에서 9건의 공화국청소년 새 기록을 수립한것으로 된다.
그는 11살때부터 청소년체육학교에서 력기기술을 련마하였다.
육체적준비가 좋은것으로 하여 그의 재능은 인차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까지 9개의 새 기록메달외에 13개의 금메달과 2개의 은메달을 쟁취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6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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