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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정당 반미,반일,반전투쟁에 떨쳐나설 의지 표명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서울시당이 4일 반미, 반일, 반전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 립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조선반도가 가장 심각한 전쟁위기상태에 처해있다고 지적하였다.
북침핵전쟁연습이 감행되고 남조선상공에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편대들이 날아드는 한편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이 전례없이 강화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현 《정부》가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외세추종의 길로 나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북에 대한 유엔의 《제재결의》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만 고조시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사태를 조성시켰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미 파산된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전환할 때는 왔다고 주장하였다.
민중민주당이 평화수호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조선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는 반미, 반일, 반전투쟁의 앞장에 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평화실현과 북침전쟁연습중지,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위해, 미군이 《싸드》를 가지고 남조선을 떠나는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계속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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