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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은 망상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벨라우에 레이다체계를 새로 배치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벨라우의 해상법시행능력을 높여주고 미국에는 보다 큰 공중감시능력을 제공해준다는것이 레이다의 배치리유이다.

이곳에 레이다를 배치하면 남사군도를 비롯한 넓은 지역을 다 감시할수 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잠재적적수들에 비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로 세계를 기어코 제패해보려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확고한 군사적우위를 차지해야 잠재적인 적수들을 손쉽게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미국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렬강들사이의 치렬한 힘겨루기가 벌어지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동북아시아에 위치하고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국제적문제로 나서고있다.
우리 나라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소동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마련하고 그것을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다.
미국은 군사적우세가 저들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어리석은 기도를 버려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490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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