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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면상 다시한번 후려갈겼다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정말 속이 후련하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위력을 쨋쨋이 보여주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한복남은 이와 같이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이번에 우리의 핵과학자들이 강위력한 핵폭음으로 조선의 명줄을 물어뜯으려고 발악하는 미제의 면상을 다시한번 후려갈겼다고 하면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칠성판에 올려놓은 핵과학자들처럼 우리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과학기술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겠다고 언급하였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직장장 오봉만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최강의 핵탄으로 받들어가는 핵전투원들의 자랑찬 승전소식에 얼이 빠져 헤덤비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가긍한 몰골이 막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다, 우리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정신력으로 전력증산성과를 안아옴으로써 원쑤들의 제재책동과 전쟁도발책동을 보기 좋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우리를 건드리는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살아숨쉴 곳이 없다는 선군조선의 준엄한 경고라고 하면서 평양건축종합대학 학생 리일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의 용맹을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2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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