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발표모임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발표모임 《무궁번영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가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빛나는 이 조선 인민공화국》, 《나의 조국》, 《나는 로동자의 아들이다》, 《무궁번영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의 시들이 랑송되였다.
시들을 들으며 참가자들은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조국의 귀중함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시들은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일편단심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온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힘있게 구가하였다.
모임에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54638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