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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개척하신 김일성동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강대국의 꿈을 이룬 조선인민이 환희에 넘쳐 공화국창건 69돐(9.9)을 맞이하고있다.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해방하시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개척하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강대한 나라,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시려는것은 그이의 원대한 뜻이였다.
항일혁명의 나날 인민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정치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데 토대하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부강조국건설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조선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며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 진정한 인민의 나라, 공화국의 소중함을 가슴깊이 새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시기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세웠다.
철벽으로 다져진 조국의 방선, 온 나라의 도시와 농촌, 거리와 마을들마다에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고 인민들이 누리는 행복의 갈피갈피에는 그이의 어버이사랑이 깃들어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공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47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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