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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69돐 뜻깊게 경축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축공연들이 중앙과 지방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국립교향악단음악회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이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대극장과 국립연극극장에서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혁명연극 《혈분만국회》공연이 있었으며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음악무용시 《<아리랑>이 전하는 이야기》공연이 진행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평양체육관광장에서 공연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를 펼쳐놓았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를 비롯한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도 《위대한 내 나라》, 《빛나는 조국》, 《번영하는 나의 조국》 등의 경축공연들로 명절을 장식하였다.
함흥시, 혜산시에서도 함경남도,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우리 앞날 밝다》, 《번영하라 조국이여》가 진행되였다.
각지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도 무도회로 명절분위기를 고조시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49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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