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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9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 등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축의 춤바다를 펼쳤다.
무도회장들에 《살기 좋은 내 나라》, 《인민의 환희》,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청춘송가》, 《우리는 만리마기수》를 비롯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였다.
참가자들은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480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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