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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들에서 련일 수소탄시험성공 군민경축대회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시, 군들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정주시, 강남, 연탄군에서 진행된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9돐이 되는 뜻깊은 명절을 앞두고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문천시, 린산군 군민경축대회장들에서 연설자들은 9월의 대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면불휴의 애국헌신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국방과학전사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성, 우시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오늘의 특대사변은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오직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사상과 숨결을 함께 해온 전체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주체의 핵강국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쳐갈 결의는 봉천, 부전군 등의 군민경축대회장들에서도 울려나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266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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