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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미국과의 《군사적대응》 단죄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이 미국의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단행한것을 계기로 미친개마냥 날뛰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였다.

얼마전 괴뢰들은 미국과의 그 무슨 《강력한 군사적대응》에 대해 떠벌이며 륙군과 공군, 해군의 각종 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한편 미국상전에게 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요청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에 쩌들고 외세와의 공조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매국역적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호전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가 1990년대의 조미대결전때보다 더욱 고조되였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주장이다.
그런데 괴뢰호전광들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이른 현정세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미국과의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운운하며 북침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리는가 하면 미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전개를 구걸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미국이 막대한 인적, 물적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을 지켜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승산도 없는 전쟁판에 뛰여드는 그자체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들이나 할짓이다.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조선》도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와 오늘의 정세추이를 똑바로 보고 엄청난 재앙을 몰아오는 부질없는 대결망동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377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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