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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군철수와 평화협정체결 주장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지 7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8일 서울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를 가지고 미군철수와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남조선강점 미군이 지난 72년동안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민족분렬과 전쟁위기를 격화시켜왔다고 단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미군철수와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족의 단결된 힘은 평화협정체결과 자주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위력한 힘이라고 하면서 결의문은 공동의 투쟁으로 미국의 조선반도 지배야욕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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