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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싸드》철거투쟁 선언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초전투쟁위원회를 비롯한 6개 시민단체들이 9일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미국에 추종하여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의 죄행을 단죄규탄하고 《싸드》철거투쟁을 선언하였다.

단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싸드》발사대추가배치후 현 집권자가 발표한 《대국민담화》라는것은 자기자신에 대한 기만이고 국민에 대한 우롱이라고 규탄하였다.
당국의 현지주민들과 원불교에 대한 회유시도는 평화를 위한 의로운 행동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단죄하면서 단체들은 그것을 즉시 걷어치울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싸드》철거만이 문제의 진정한 해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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