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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싸드》강행배치책동 규탄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난 7일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를 강행한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날뛰던 박근혜역도의 죄악과 다를바 없는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싸드》배치로 남조선이 덕을 볼것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오히려 대외적고립과 경제파국, 안보위기만 증대될뿐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도 남조선집권세력은 그 무슨 《북핵위협》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니 뭐니 하고 친미굴종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을 고취하여 저들의 추악한 사대매국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
《싸드》발사대추가배치소동이 미국의 강박과 그에 따른 남조선당국의 맹목적인 추종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 무슨 《불가피한 선택》이니 뭐니 하는 궁색한 말장난으로 저들의 엄청난 매국적죄악을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동이다.
《민주조선》은 괴뢰들이 외세와 작당하여 계속 동족대결과 북침의 길로 나가려 하다가는 상상할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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