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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의 《싸드》배치강행 단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8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민들의 요구를 거부하고 끝끝내 《싸드》배치를 강행한 괴뢰정부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변명해댔지만 경찰폭력을 동원하여 주민들과 로인들을 짓밟고 《싸드》배치를 강행한것은 과거《정권》과 다를바 없는 야만성을 보여준 행위이며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라고 성토하였다.
《싸드》배치강행은 사대매국범죄행위이고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성주주민들과 함께 《싸드》철거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주로총 대전본부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여 《싸드》를 강행적으로 배치한 괴뢰당국의 매국적처사를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6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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