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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친미사대정책의 전환 당국에 요구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1일 친미사대정책에서 벗어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이번 《싸드》추가배치강행은 항의투쟁참가자들과 초불투쟁참가자들의 가슴속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지적하였다.
현 집권자의 취임직후만 해도 국민은 뿌리깊은 분렬적페청산 등을 기대하였지만 《싸드》추가배치로 하여 모든 기대가 허물어지게 되였다고 밝혔다.
문제의 본질은 바로 미국이며 국민이 겪는 모든 억압과 갈등의 근원에는 미국의 지배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의 친미정책은 미국의 북과의 장기적인 대결전략에 종속되는 길이라고 경고하였다.
친미정책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무기경쟁을 격화시키고 남조선이 미국과의 동맹의 늪에서 헤여날수 없게 하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지금 당장 친미에서 탈미로 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탈미정책에로 전환하는 유일한 길은 초불을 들었던 국민의 힘을 믿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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