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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미싸일지침》개정책동 조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괴뢰군의 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일수 있게 《미싸일지침》을 개정해달라고 애걸하였다.

괴뢰들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와 일단 합의를 본것만큼 10월 서울에서 진행되는 미국과의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본격적으로 론의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이는 방향에서 《미싸일지침》을 개정하려고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천둥소리에 놀라 소란스럽게 놀아대는 미친개의 꼴을 방불케 한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우주를 날고 우리의 수소탄이 지구를 진동시키고있는 때에 괴뢰들이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이나 늘여보겠다고 하는것은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하늘의 룡이 되여보겠다는것만큼이나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지금 저들이 《희망하는 수준》에서 미국이 《미싸일지침》개정을 승인해줄것이라고 떠드는것자체가 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그 무엇도 할수 없는 허수아비, 식민지하수인의 가긍한 몰골을 보여주는 특종만화감이다.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을 늘인다 어쩐다 하며 허세를 부려보았댔자 그것은 우리가 보유한 주체탄, 강위력한 핵억제력앞에서는 썩은 막대기에 불과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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